2008. 10. 22. 18:40

SBSi-이야인터렉티브, ‘완미세계’ 후속작 ‘무림외전’ 공동 런칭

- ‘무림외전’은 중국의 동명 인기 시트콤을 소재로 한 판타지 무협 MMORPG
- 온라인게임 ‘무림외전’, 2009년 1/4분기 국내 오픈 예정
- 해외에서 이미 게임의 완성도와 안정된 시스템이 검증된 게임으로 활약 기대돼

㈜에스비에스아이(대표 이남기, 이하 SBSi)는 ㈜이야인터렉티브(대표 한정연)와 온라인게임 ‘무림외전’의 공동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으며, 투펀 커뮤니케이션즈(대표이사 서용수)를 협업 업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온라인게임 ‘무림외전’은 동명의 중국 인기 시트콤을 소재로 한 판타지 무협 MMORPG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온라인게임 ‘완미세계’를 개발한 중국 완미시공社의 전통 후속작이다. ‘무림외전’은 중국ㆍ대만ㆍ일본 등지에서 이미 온라임게임 분야 1위를 석권하였으며, 중국에서만 동접 60만 명을 돌파하는 등 현재 아시아권에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다.

‘무림외전’은 2009년 1/4분기 국내 오픈을 목표로 현재 국내 환경에 맞춰 로컬라이징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번 양사의 계약을 통해 SBSi는 마케팅을 담당하고, 이야인터렉티브는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에 주력하게 된다. SBSi의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과 이야인터렉티브의 다년간의 축적된 서비스 노하우, 그리고 완성도 높은 무림외전의 게임성이라는 삼박자가 갖추어져 성공적인 런칭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SBSi 게임사업팀 ‘무림외전’ 담당 PM은 “무림외전은 판타지 무협이라는 웅장하고 깊이 있는 세계관 아래, 다양한 스킬의 조합으로 자신만의 무공을 만들게 된다. 마상전투를 벌이며, 유저 간에 끊임없는 경쟁과 영토탈환을 통해 다이나믹한 무협 게임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며, 무림외전에 대해 높은 기대감을 표현했다.

1.jpg2.jpg3.jpg4.jpg5.jpg6.jpg7.jpg8.jpg